분류 전체보기843 한국기행 경남 산청 감태 산나물 봄이 오면 우리는 어디로 향할까요? 겨울의 차가운 기운이 아직 남아있지만, 어딘가에서는 봄의 기운이 피어나고 있습니다. 오늘 우리는 경남 산청으로 떠나 지리산 자락에서 피어나는 봄의 향연을 만나보겠습니다. 꼬예뜰 맛집! 산과 바다에서 만나는 봄의 선물, 산나물과 감태. 이 두 가지 봄나물이 우리에게 전해주는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자연의 순환과 생명력을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이번 여행을 통해 우리가 알지 못했던 또 다른 한국의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지리산 자락의 봄, 산나물겨울이 지나고 봄이 오면 지리산 자락에 자리한 경남 산청에서는 특별한 변화가 일어납니다. 삭막했던 산에 조금씩 봄이 스며들기 시작하면 김태수 씨의 하루가 바빠집니다. 그는 어릴 적부터 약초꾼이었던 삼촌을 따라 산을 다녔.. 2025. 4. 19. 이전 1 ··· 172 173 174 175 176 177 178 ··· 843 다음